江利川安 에리카와 야스에 회장 겸 협회장이 전국 축복 가정 총연합회와

 

세계 기독교 통일 신령 협회에 내용 증명 우편으로 제출 한 탈퇴 신고를 아래에 공개합니다.

 

東京都渋谷区松涛1-1-2 동경도 시부야구 쇼토1-1-2

 

国祝福家庭総連合会 전국 축복 가정 총연합회

 

総会長 宋龍天 殿 총회장 宋龍天 귀하

 

世界基督教統一神霊協会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会長 徳野英治 殿 협회장 토쿠노 에이지 귀하


通知人 통지인  江利川安  에리카와 야스에

 

退会届 탈퇴 신고서

영광 在天

1965 19살 때 원리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소명을 느끼고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이하 통일교회로 한다)에 입교, 헌신한 이후 50 년의 세월은 오로지 메시아, 구세주, 재림주, 참부모, 평화의 왕이신 문선명 선생님의 말씀과 실체 앞에 쉼 없이 달려 왔습니다. 통일교회에서의 50 년의 발자취는 바로 내 인생 그 자체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그 통일교회와 결별하고 새로운 길을 가는 것이 하나님과 참 아버님의 뜻이라고 확신하기에 이르렀으므로, 모든 영광을 하늘로 돌리고 감사의 마음만을 남기고 탈퇴하겠습니다.

"세계평화연합국제승공연합"의 공동 회장의 직책도 반납하겠습니다.

저의 거동에 관하여 내외적으로 모두 관심이 높아 떠들썩한 것도 있으므로, 탈퇴에 이른 동기와 경위를 차례로 쓰도록 하겠습니다. 또 그 궤적이 하나님과 참 아버님에 의해서 신앙의 길을 가는 분들의 새로운 지침이 되시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2012 년 천력 717(양력 93) 참 아버님 성화 이후 너무나 많은 아버님의 말씀과 전통이 어머님 자신에 의해서 뒤집어진 것을 보고, 어머님께서는 더 이상 아버님과 일체화 된 모습이 아니라고 였습니다. 실제로 어머님의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세 가지의 즉, ‘혈통을 더럽히지 말라, 심정 유린하지 말라, 공금을 도둑질하지 말라’는 천법을 어기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충격, 충격의 연속이었습니다. 당시 저희는 그냥 조용히 정성을 드리는 것 밖에 길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올해 1 18 일부터 미국에 계신 형진님께서 "침묵을 깨고"로 시작하여 설교말씀을 올리기 시작하셨습니다. 저는 그 말씀의 많은 사실들을 구체적으로 목격 해온 자로서, 그것들이 사실임을 증거 할 수 있는 사람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천력 1 1 (양력 2 19 ) 오랜만에 참 어머님께 알현을 청하고 "형진님을 반대하지 마십시오. 어머님과 후계자이신 형진님이 하나가 되시길 부탁 드립니다. "라고 직언드렸습니다.

일본에 귀국 후 영계의 영진님의 영적 역사가 있었습니다. ‘올해 제3 회 기원절 (양력 3 3 )에 형진님께서 어머님과 함께 모든 것을 주관해야 한다. 그것을 형진님께 호소하고 형진님을 모시고 올 수 있는 자는 당신 밖에 아무도 없다.’라는 영진님의 요청에 고민 끝에 2 27 일 미국으로 날아가 형진님, 국진님께 간곡히 호소했습니다.

그런데 3 1 일에 형진님으로부터 생츄어리 교회의 일본 총회장 겸 협회장으로 임명을 받는 청천 벽력의 결과가 되었습니다.

왜 그 임명을 승락했는지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참 아버님의 말씀과 전통이 무너져가고 있는 가운데, 형진님께서 그것을 지키며 참아버님의 영광을 높이 받들어 가려고 하시는 것에 이견이 없었습니다. 둘째, 형진님께 참아버님의 성령이 함께하고 계신 모습을 목전에 두고 임명을 받는 것이 참아버님의 소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야기는 조금 거슬러 올라갑니다. 2008 년부터 2012 년까지 한국에서 형진님과 함께 바로 가까이에서 활동하면서 형진님께서 (예전과는) 크게 달라지신 모습을 직접 보게 되었습니다. 1999 년부터 사력을 다하신 정성 위에 20097 월 형진님께서 "7사 부활 8단 완성"의 깨달음을 얻으시고, 그 때부터 참 아버님이 역사상 성인 중의 한 분이라는 것만이 아니고, 단순한 자기 아버지만도 아닌, 절대적인 메시아, 재림주이심을 깨달으셨습니다.

다시 3 1 일 미국의 이야기로 돌아갑니다만, 1 년 반 만에 뵌 형진님은 마치 아버님처럼 씩씩하게(강대하게) 우뚝 서신 모습이셨습니다. 다만 임명을 결심하면서도 내 인식이 명확하지 않았던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제 선악을 분립하는 때다. 선의 기대에만 하나님이 역사 하신다."고 하신 형진님의 말씀은 사실이지만, 과연 그 임명을 받았을 때가 분립해야 할 때인지는 알 수가 없었습니다. 이것이 그 이후에 저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열쇠가 되었던 것 같았습니다.

상당한 각오를 하고 일본 나리타 공항에 내려 섰는데, 예상하지 않았던 일본교회의 결사적인 압력으로 그대로 3 4 일 한국으로 떠났습니다. 다음날 아침 어머님을 뵈어 지금까지 제가 겪었고 내면에서 받아들인 내용들을 보고 드렸습니다. 어머님께서는 "에리까와의 마음은 잘 알았다. 나도 너를 쓰고 싶은데..."라고 하셨습니다. 내 마음은 어떻게든 참아버님을 중심으로 어머님과 후계자 형진님이 하나가 되어 주셨으면 한다. 아버님도 그것을 바라고 계실 것이다.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호랑이를 잡는다’라는 속담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그런 역할을 해내야 한다고 생각하고 어머님의 임명을 받았습니다.

어머님이 주신 책임은 세계평화 및 국제승공연합의 공동 회장이었습니다. 구국 구세 운동은 내 생애의 라이프 워크이기도 합니다.

어머님은 "참자녀에 관해서는 상관하지 말라. 2020 년까지 국가를 복귀하라. 그리하면 자녀들은 내버려 두어도 돌아온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이것저것 생각하지 않고 이를 그대로 실천하기 위해 영적 안테나를 높이 세워서 현실 국가의 과제와 정치 정세를 분석, 검토하는 중 "공산주의는 70 7 대를 넘을 수 없다. "고 하신 참아버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속속 지혜를 얻어 2020 년까지 5 년간 특히 향후 1 년간의 구국 투쟁이 중요하며, 전략 전술도 기도로 얻게 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어떻게 안팎에 총력전을 치고 나가느냐, 먼저 우리 그룹이 견인차가 되어 정부와 현장을 움직여 갈 수 있을까의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이 지면에서는 생략했지만 송용천 총회장과 도쿠노 회장에게 요약해서 보고 드렸습니다.

이야기가 바뀝니다만, 세계평화연합의 지도자들의 실상을 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가 사탄의 소굴이었기에 나도 결심해서 탈퇴하게 된 큰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편협함, 조직의 사유화, 일인체제를 구축한 Y. Y를 주관하고 전체에 책임을 져야 하는 O의 무능력, 무책임, 우유부단함, Y에게 역 주관 받으면서도 일신의 안일과 타산에만 머무는 못난 모습을 보아 왔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조직을 사유화하고, 국가 존망의 영적 지주의 사명을 완수하기는커녕 망국을 초래할 수 밖에 없습니다. Y는 그룹 전체의 부문을 장악하려고 획책하고 있는데, 그러면 나라는 멸망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가운데서 하나님과 천운이 이끄는 "세계평화연합 국제 승공연합"으로 개혁하려고 최대 한 노력했지만, YO가 일신의 안일과 타산으로 손 잡고 가는 바람에, 90일이 지나고 100일이 지나고 120일이 지나도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허무한 시간만 지나가고 두 사람의 모습, 특히 책임자인 O의 모습을 보면서 결국 사탄이 주관하고 있는 사탄 주관권이며, 또한 어머님을 중심으로 하는 통일그룹 전체도 결국 사탄 주관권에 빠져 버렸다고 통감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생각은 6월 중순까지는 아무리 지옥에 떨어졌다고 해도 어머님을 떠나지 않고, 어머님이 살아계실 때에 아버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호랑이의 굴에서 열심히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강했고, 양쪽모두 책임을 지면서 외적 활동에 시간을 많이 소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생츄어리교회 쪽의 일은 누군가 나대신 하는 분을 세우려고 사람 찾고 있었습니다. 생각대로 안 되고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책임을 느끼는 가운데 6월 중순부터는 드디어 영계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과의 만남, 자타모두 아버님의 꿈과 음성을 통해서 지금은 어서 빨리 선과 악을 분립하고 선의 기대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때이고, 저 스스로가 어머님의 손을 놓고, 구국 활동도 누군가에게 맡기고, 호랑이 굴에서 나오고, 새로운 천운을 얻지 않으면 안 될 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의 극치는 참 아버님부터 몇 번의 꿈과 목소리로 "천운은 통일 교회를 떠났다. 그 천운을 네가 받아들이라. 천운을 받지 않으면 나라가 망하고 만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 기도 속에서 결정한 것이 통일 교회를 탈퇴하고, 참아버님의 대신자와 함께 새롭게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세우기 위해 출발하겠다는 결론입니다. 생츄어리교회 일본 총회장겸 협회장으로 출발하겠습니다.

앞으로, 비록 광야의 힘든 길이 기다리고 있어도, 조직의 고위에 안주하고, 식구님들의 혈세를 빨아먹고 사는 생활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16년 만에 들어간 현 일본 통일교회 및 그 그룹은 머리만 너무 큽니다. 혁명해야 합니다.

나는 초지일관, 지성감천으로 메시아, 구세주, 재림주이신 참 아버님의 영광을 높이 받들고 천운이 보호할 수 있는 나라의 기대를 갖추고 우리의 본심, 양심이 원하는 신인애 일체의 세계, 하나님 아래 전 인류가 한 가족이 되는 이상(신의 혈통에 의한 사위기대)으로 출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천력 613(양력 728)